Grana는 시드니에서 파스타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항상 언급돼요. 밀가루부터 직접 만드는 곳인데요.
처음 가면 Pici Cacio e Pepe를 많이 시켜요.
단순한 재료인데도 면 식감이 좋아서 기억에 남아요. 여럿이 가면 Focaccia + Pasta 2종 , 혹은 가성비 좋은 스테이크 조합이 좋아요. 호주에서 유명한 디저트인 파블로바 까지 드실 수 있습니다.
인기가 많아서 예약 없으면 기다릴 확률 높아요. 이탈리아 레스토랑 좋아하면 일정에 꼭 넣어도 돼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