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cchiato는 시드니에서 “이탈리안 파스타 제대로 먹었다”는 말이 자주 나오는 곳이에요. 밤에 가면 특히 분위기가 좋아서, 여행 중 저녁 식사 장소로 많이들 선택해요.
메뉴가 워낙 많아서 고민되는데, 처음 가면
Spaghetti marinara나 Pappardelle al ragu diganell, pizza
가 가장 무난해요. 소스가 진해서 한국 사람들 입맛에도 잘 맞고, 양도 꽤 넉넉한 편이에요.
와인 종류도 많아서 파스타 하나에 와인 한 잔 곁들이면 딱 좋아요. 늦은 시간까지 열어서 일정 마치고 가기에도 괜찮은 곳이에요.